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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새가족

이양순 모매님

홈지기 | 2016.02.11 16:45 | 조회 2088


  이양순 모매님(82세)께서는 최근에 군자동으로 이사를 오셨습니다. 다른 곳에서 오랜 세월 교회를 다니시던 중 어려운 일이 있으셔서 한동안 교회를 다니지 못하셨습니다. 군자동으로 이사를 오신 모매님께서는 다시 믿음 생활을 하시기 위해 좋은 교회를 찾고 계셨습니다. 어느 날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시며 근처에 좋은 교회를 소개해 달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마침 그곳에 계셨던 김현자 자매님께서 우리 교회로 인도하셨습니다.

  첫 예배 때 은혜로운 찬양과 담임 목사님의 깊은 말씀에 감동 받으셔서 우리 교회로 마음을 정하셨습니다. 혼자 사시기 때문에 외로움이 많으셨던 모매님께서는 구역 식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정말 좋아 한 번은 “우리 새삶침례교회 만세!”를 크게 외치시기도 하셨습니다. 

  모매님께서는 무릎에 통증이 있어서 주사 치료를 받고 계시며, 점심시간에는 초등학교 급식 도우미 일을 잠깐 하고 계십니다. 

  네 형제 중 큰아들 가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큰 손자가 미국 해군 대위 임관식이 끝나면 올해 6월쯤 한국으로 근무지 배치를 받을 수 있도록 기도 중에 계십니다. 소녀처럼 밝은 마음과 미소를 가지고 계신 모매님께서는 올 한해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믿음 생활 할 수 있기를 기도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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