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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당신을 심판할 도구를 만들고 있나요? (렘50:33-46)

이광배 | 2018.12.05 10:08 | 조회 206

  예레미야 50장은 바벨론이 받을 심판에 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을 붙들고 있는 바벨론을 심판하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바벨론 보다 강하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에게 평안을 주시고, 그들은 불안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35절과 36절을 보면, 칼이 그들의 머리 위에 떨어진다는 표현이 자주 나옵니다. 그 칼은 바벨론 사람들의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떨어질 것입니다. 쉽게 표현하면 바벨론에 있는 그 누구도 하나님의 칼을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38절을 보면, 그들은 가뭄도 겪게 될 것이라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가뭄을 겪는 이유는 그들의 우상 숭배 때문입니다.

 

  41절을 보면, 북쪽에서 한 민족이 일어나서 바벨론을 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북쪽에서 일어나는 민족은 바사제국이고 역사에는 페르시아로 기록된 나라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이 내리는 심판의 중요한 원리를 하나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이 당신을 의지하길 원하십니다. 그리고 당신의 피조물들이 당신 이외에 다른 것을 의지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이외의 다른 것을 의지하면, 그것이 바로 우리의 심판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바벨론은 당신 서아시아 세계에서는 그리 길지는 않지만, 최강의 무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결국 그들이 칼로 다른 민족을 정복했던 것처럼 정복당했습니다. 그들은 아무 의미 없는 우상이 자신들을 지켜줄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 우상은 그들의 경배와 찬양만 흡수하고 아무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남유다를 북쪽에서 공격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북쪽의 페르시아에 의해 멸망당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이외에 무엇을 의지하고 사십니까? 만약에 하나님 이외의 것을 절대적으로 또는 지나치게 의지한다는 생각이 들면, 자제하셔야 합니다.

 

  돈에 의지하는 사람들은 돈으로 망할 것이고, 사람에게 지나치게 의지하면 사람에게 배신당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우리가 우리 스스로 심판 받을 도구를 만들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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