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

하나님께 해야 할 일

강효민 | 2018.04.20 08:28 | 조회 860

   하나님께 해야 할 일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감사와 기도와 찬양 등이 있습니다. 시편 1051-4절은 하나님께 해야 할 일에 대한 말씀입니다.

   1절을 보면 여호와께 감사하고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하는 일을 만민 중에 알게 할지어다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생각하면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살다보면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할 때도 있는데 그 때는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또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 놀라운 것을 안다면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만민에게 알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시편 1051절이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께 아뢰며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만민에게 증거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됩시다.

   2절에서는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말할지어다라고 했습니다. 교회에서는 찬송을 많이 부릅니다. 예배시간에 찬송이 차지하는 시간이 결코 적지 않습니다. 왜 그런 줄 아십니까? 하나님은 찬양받기에 합당한 분이시고, 찬양을 좋아하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은 모두가 다 기이합니다.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것도 기이하고 사람을 만드신 것도 기이합니다. 이스라엘을 구원해 주시고 도와주신 것도 기이하고,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신 것도 기이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들을 말해야 합니다. 누구에게 말해야 할까요?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말해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도 말해야 하고 교회 밖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도 말해야 합니다. 가족들에게도 말해야 하고 이웃사람들에게도 말해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해 마지막으로 말한 때가 언제입니까?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들을 말하며 사는 우리가 됩시다.

   3-4절은 그의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은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의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라고 했습니다. 두 가지를 말하고 있는데 첫째는 그의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라는 것입니다. 영어성경에서는 그의 거룩한 이름을 대단히 기뻐하라(Glory in His holy name)’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대단히 기뻐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을 전합니다. 우리의 삶이 그런 삶이 되도록 합시다. 둘째는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하고, 그의 얼굴을 항상 구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추구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이 많은데 그 첫 번째는 하나님이어야 합니다(6:33). 하나님을 찾고 구하면 그 마음에 평안이 찾아오고 기쁨이 찾아옵니다. 3b절이 그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은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사람들은 권력을 추구하고 돈을 추구하고 쾌락을 추구하지만 그런 것에는 만족도 기쁨도 없습니다. 참 평안과 기쁨은 하나님을 추구하는 삶 속에 있습니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1,721개(1/87페이지)
오늘의 말씀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21 요나의 표적이면 충분합니다 강효민 15 2019.02.15 09:30
1720 열매로서 그들을 알리라(마태복음 12:31-37) 조찬일 16 2019.02.14 19:19
1719 두 번의 사랑(마태복음 12:22-30) 이광배 22 2019.02.13 06:54
1718 복음을 전하는 태도와 자세(마태복음 12:14-21) 조찬일 19 2019.02.12 17:41
1717 현실에 무너진 형제 자매들을 향해(마 11:1-6) 이광배 76 2019.02.08 09:57
1716 제자의 길(마태복음 10:34-42) 조찬일 34 2019.02.08 08:16
1715 믿음이 작은 우리!(마 8:23-27) 이광배 93 2019.01.31 07:36
1714 반석 위에 지은 집(마7:24-27) 조찬일 69 2019.01.29 16:27
1713 하나님을 향한 기도(마6:5-13) 조찬일 79 2019.01.25 09:04
1712 살인하지 말라(마5:21-26) 조찬일 102 2019.01.23 13:14
1711 침례 요한 강효민 138 2019.01.18 08:55
1710 삶의 문제를 대하는 자세(마2:13-23) 조찬일 123 2019.01.17 10:19
1709 나의 사랑하는 책(시119:145-160) 조찬일 215 2019.01.10 16:01
1708 시편 119편 129-144절 묵상 강효민 204 2019.01.09 09:53
1707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하여 홈지기 278 2019.01.06 08:55
1706 시인의 간증, 결심 그리고 권면 강효민 327 2018.12.28 09:20
1705 하나님은 무조건 내 편?(시 118:1-13) 홈지기 172 2018.12.27 09:03
1704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 강효민 193 2018.12.21 11:26
1703 어둠에 맞서는 빛(요일 4:1-6) 홈지기 194 2018.12.19 10:28
1702 시드기야의 마지막(렘52:1-11) 이광배 214 2018.12.12 10:06
위로
RSS 2.0 | ATOM 0.3   
Total : 2,615,418
Yesterday : 278
Today : 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