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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새가족

정경수 형제님

홈지기 | 2015.05.09 12:08 | 조회 1801




  형제님은 가족을 따라 3년 전부터 교회에 나오기 시작하였는데 예배생활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믿음을 가지기 시작했고, 김승한 집사님과의 새가족 성경공부를 통해 구원의 확신을 갖고 지난 4월 5일 침례를 받았습니다. 
   
차분하고 진솔하며 성실하신 형제님은 하나님을 믿고 주님으로 섬길 수 있어 마음이 즐거우며, 가족과 함께 성경 읽고 공부하며 기도하는 것, 주일이면 온 가족이 함께 손잡고 교회 오는 것이 행복하다고 합니다. 
  
  형제님은 아내 김미란 자매에게는 부드럽고 다정다감한 남편이며, 아들 승건(대학교 1학년)과 딸 인정(고등학교 2학년)에게는 잘 맞춰주는 자상한 아빠입니다. 이 가족은 화성시 반월동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으며, 형제님은 여수에 있는 제조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형제님의 기도제목은 직장을 본사가 있는 안산으로 옮기는 것과 가족 모두가 건강한 가운데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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